GM Open Governance 2026

보편적 접근의 시대,
격차는 활용에서 갈립니다

광명시 인공지능 기반 사회연대경제 대전환 — AI × 오픈소스 × CWB

2026년 3월

이번 달에도, AI는 더 강력해지고 더 가까워졌습니다

Fable 같은 최상위 에이전트의 압도적 성능 향상, Hermes 같은 오픈 모델의 빠른 확산 — 두 흐름이 겹치며 접근 장벽이 무너지는 속도가 달라졌습니다

🚀

Fable — 정점의 역량, 도구로 내려오다

클로드 기반 최상위 자율 에이전트의 성능이 기하급수적으로 향상 — 유료 서비스지만 5인 조직도 구독료 수준으로 접근 가능

🧬

Hermes — 오픈 모델의 급부상

최상위권 성능의 모델이 오픈소스로 공개 — 라이선스 비용 없이 누구나 커스터마이즈 가능

🌍

공통점: 접근 장벽의 붕괴

과거엔 대기업·정부만 쓰던 역량이 이제는 구독료·오픈소스로, 개인과 5인 사회적기업도 동일 선상에서 사용

🔑 인공지능 혁명의 진짜 특징: 역량은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지는데, 접근 비용은 계속 낮아지는 이중 가속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

광명 현장의 실증사례: 자율 에이전트가 이미 일하고 있습니다

광명시 창업기업지원센터 입주 예비사회적기업이 Hermes 에이전트로 콘텐츠 제작부터 배포까지 처리한 실제 사례

Hermes 사례 1 — 뉴스 포스트 수정 요청 화면
✍️

사례 1 — 요청 한 줄로 뉴스 수정

"SEO 반영, 예비사회적기업 강조, CWB 정책 성과로 표시해줘" — Hermes가 이미지 분석 후 국·영문 페이지를 직접 수정

Hermes 사례 2 — 텔레그램 지시 화면
📲

사례 2 — 텔레그램으로 지시

사무실 밖에서 텔레그램 메시지 한 통으로 "어제 뉴스를 MS Teams에 공유해줘" 요청 → 즉시 처리

Hermes 사례 3 — MS Teams 게시 결과 화면
🔗

사례 3 — 플랫폼 넘나드는 실행

에이전트가 직접 MS Teams 단체 채팅에 링크·요약·이미지까지 포함해 게시 완료

🎯 5인 미만 예비사회적기업도 조직의 커뮤니케이션팀 없이 콘텐츠 제작·검증·배포를 하루 안에 끝냅니다 — 이것이 "보편적 접근"의 실체입니다

그런데 아무나 누리지 못하는 이유

자원은 보편화됐지만, 그것을 실제로 써서 성과를 만드는 역량은 여전히 소수에게 머뭅니다

📉

과거의 격차: 접근 불평등

비쌌던 소프트웨어·전문인력·인프라
· 돈 있는 조직만 디지털 전환
· 격차의 원인 = 자원 자체의 희소성

🎯

지금의 격차: 활용 불평등

자원은 공짜에 가까운데, 쓸 줄 아는 사람만 이득
· 도구는 열렸지만 활용법을 아는 통로가 없는 시민 다수
· 격차의 원인 = 활용 역량과 신뢰의 부재

💡 이 격차는 오히려 해소 가능한 격차입니다 — 인프라 투자가 아니라,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신뢰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

광명의 답: 활용 격차를 지역 자산으로 해소

AI 도슨트가 활용을 확산시키고, 오픈소스·CWB가 그 성과를 지역에 붙잡아 둡니다

🗣️

AI 도슨트

보편화된 AI를 이웃의 언어로 통역, 활용 격차를 현장에서 직접 좁힘

🔓

오픈소스 표준화

광명이 검증한 활용법을 코드로 박제 — 개인 역량을 지역 공공재로 전환

💰

CWB 자산화

활용에서 나온 성과·수익을 지역 안에 순환시켜 격차 해소를 지속가능하게

🎯 접근 불평등이 사라진 시대의 진짜 승부처는 "누가 먼저, 더 두텁게 활용 격차를 좁히는가"입니다

AI 스킬 패키지가 모든 것을 바꿉니다

5인 사회적기업이 50인 조직처럼 운영됩니다 — 지금, 이 순간

기존 방식
AI 스킬 패키지
📊회계·세무월 20만원 외주
🤖회계 AI 스킬자동 처리, 월 0원
📝보조금 신청서2주 작성
🤖신청서 AI 스킬30분 자동 생성
📞고객 상담주간 9시~6시
🤖상담 AI 스킬24/7 다국어
📈마케팅·홍보전문 인력 채용
🤖마케팅 AI 스킬콘텐츠 자동 생성
🔍데이터 분석엑셀 수작업
🤖분석 AI 스킬실시간 대시보드
📋성과 보고서3일 소요
🤖보고서 AI 스킬10분 자동 생성
🌐웹사이트 운영외부 업체 의존
🤖웹사이트 AI 스킬자체 구축·운영
사회적기업 운영 비용 70% 절감 · 생산성 10배 · 24시간 운영

지역공동체 자산화(CWB) × 오픈소스

14개 앵커 기관 CWB 협약 체결 — 오픈소스가 디지털 실현 수단

🏛️

14개 앵커 기관

시청·교육지원청·경찰서·소방서·KTX광명역·기아 오토랜드·NH농협·중앙대병원 등

🔄

광명사랑화폐 순환

연 1,500억원 지역화폐로 IT 예산이 지역 내에서 순환

🏢

혁신센터 2026.5 개소

오픈소스 →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 거점

🌍 클리블랜드·프레스턴 CWB 모델을 한국형으로 적용 — 인천대 경제학과 공동 연구 진행 중

이중 순환(Double Circulation)

코드는 글로벌로, 수익은 지역으로

🔓 오픈소스
🤝 사회적기업
💰 사회적금융
🏛️ CWB 자산
🔁 재투자
📦

오픈코어 모델

핵심은 공개, 기업용 기능은 유료 — Red Hat·GitLab 검증 모델

🛠️

운영·유지보수

도입·운영 대행으로 지역 IT 안정 고용 창출

🔁

수익 재투자

커뮤니티·청년 교육·디지털 쉘터에 환원

💡 코드·지식은 글로벌에서 순환, 수익·일자리는 지역에서 순환 → CWB 자산 축적

AI 에이전트 스킬 아키텍처

레고처럼 조합하는 AI 스킬 — 사회적기업의 디지털 참모

🔧

모듈형 스킬

회계·보조금·상담 등 업무별 독립 개발·배포

🔓

오픈소스 공개

전 지자체 활용 가능, 광명이 표준 정의

🌐

광명 맞춤

조례·지역화폐·앵커 기관에 최적화

🔄

자동 업그레이드

한 번 업데이트로 전체 즉시 적용

AI 도슨트: 시민 디지털 길잡이

마을을 사랑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AI 도슨트가 될 수 있습니다

🗣️

기술 통역사

AI를 일상 언어로 설명, 디지털 소외 방지

🤝

열린 기회

경력단절 여성·은퇴자·청년 — 누구나 참여

🛠️

동네 문제 해결

우리 마을 현안에 맞는 AI 도구를 함께 설계

📈 AI 도슨트가 두터워질 때, 양적 성장이 질적 대전환으로 이어집니다

다세대 전략: 도슨트와 청년의 역할 분업

가르치는 은퇴 세대, 만드는 청년 세대 —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구조

🧓

AI 도슨트 — 확산 담당

은퇴자·경력단절 여성이 AI 활용법을 배워 이웃에게 전파
· 인생 경험 + AI 리터러시 = 신뢰받는 전달자
· 청년이 만든 오픈소스 도구를 현장에서 검증·개선 요청

🧑‍💻

청년 개발자 — 제작 담당

도슨트가 쓰기 쉬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발굴·개발·유지보수
· 소비자가 아닌 시민 생산자로 전환
· 실사용 피드백(도슨트) ↔ 즉시 반영(청년) 순환 구조

🔗 도슨트 없이는 청년의 코드가 확산되지 못하고, 청년 없이는 도슨트가 쓸 도구가 없습니다 — 서로가 서로의 존재 이유

청년 참여가 지역 정책의 핵심인가

기회박탈감은 고립과 극단화로, 사회연대경제 참여는 시민성 회복으로 이어집니다

⚠️

방치했을 때의 위험

기회에서 소외된 청년의 상실감은 온라인 극단주의 콘텐츠가 파고드는 자리가 됩니다
· 개인의 좌절이 아닌 사회 전체의 잠재 위험 요인
· 방치는 청년 문제와 사회 갈등을 동시에 키움

🌱

사회연대경제가 주는 대안

오픈소스 개발·CWB 순환·지역 문제 해결에 직접 기여하는 경험
· "쓸모없다"는 상실감 → "내가 만들었다"는 효능감
· 동료 시민과의 협업이 고립을 대체

🔑 청년 실업 대책이자 포용적 AI 사회 전략이자, 건강한 민주시민 형성 정책 — 광명이 하나로 풉니다

45개 작은도서관 → 디지털 커먼즈

지식의 저장소에서, 시민이 공공 서비스를 만드는 협력 거점으로

📡

AI 리터러시 거점

프롬프트 설계·AI 검증 실습 현장

🛡️

청년 디지털 쉘터

오픈소스로 역량을 쌓는 안전한 공간

🧪

마을 실험소

지역 문제 발견 → MVP 즉시 실험

🌱 오픈소스는 청년을 소비자에서 시민 생산자로 전환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경로

광명시 핵심 적용

시민이 즉시 체감하는 변화

🏥

복지 사각지대 AI 발굴

앵커 기관 데이터 연계로 놓치는 시민 제로

🪙

광명사랑화폐 AI 분석

1,500억원 소비패턴 분석 → 순환률 극대화

🗳️

시민참여 플랫폼

Decidim 기반 정책 제안·참여예산·주민투표

📞

24시간 AI 상담

다국어 사회서비스 안내, 도슨트가 검증·개선

민관 상설 거버넌스

일회성 사업이 아닌, 상시 운영 체계

🏛️

거버넌스 구조

추진위원회 — 시장 직속, 민관 공동 의장
기술자문단 — 대학·기업·커뮤니티
시민참여단 — 도슨트·청년·사회적기업
혁신센터 — 실행 허브

🔄

운영 사이클

발굴 — 시민이 문제 제안
설계 — 오픈소스 프로토타이핑
개발 — GitHub 공개 협업
배포 — 작은도서관·혁신센터 적용

🔓 "오픈소스는 관리될 때 기술이 되고, 공유될 때 복지가 됩니다."

글로벌 AI 허브와 광명

UN 9개 기구 + 5개 다자개발은행, 총 14개 국제기구 한국 유치 합의 — 광명이 실증 파트너가 됩니다

14개
국제기구 유치 합의
ILO
AI × 노동권
WHO
AI × 보건
광명
SSE 실증 도시
🌐

왜 광명인가?

국제기구가 필요한 것: AI가 약자를 위해 작동하는 실증
· UN 9개 기구(ILO·IOM·ITU·UNDP·UNEP·UNHCR·UNICEF·WFP·WHO) — 노동·이주·보건·난민
· 세계은행 등 5개 다자개발은행(WB·ADB·IDB·EBRD·CABEI) — 기후·식량·일자리 금융
· 14개 앵커 CWB = "AI for Good" 실현

🏛️

국가 전략 정렬

1단계 블랙록 투자 유치 ✅
2단계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 ✅
3단계 국제기구 캠퍼스 유치 ← 진행 중

🔑 "제네바는 수도가 아닙니다" — 광명시가 사회적경제 분과 파트너 도시가 됩니다

경쟁 도시 속 광명의 승부수

전국 지자체가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 뛰어든 지금 — 인프라가 아닌 실증 콘텐츠와 사람으로 승부합니다

14개
기구별 맞춤 실증 사례
청년 인턴
상시 대응 인력풀
즉시 시연
사전 패키징된 파일럿
📦

기구별 콘텐츠 사전 준비

대표단 방문 시 즉석 제작이 아닌 즉시 시연 가능한 사례로 승부
· ILO — 취약계층 일자리 매칭 파일럿 데이터
· WHO 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시보드
· WB·ADB 등 — CWB 기반 지역화폐 임팩트 지표

🧑‍🤝‍🧑

청년 인턴 상시 운영

타 지자체는 유치전이 끝나면 조직이 해체 — 광명은 상시 인력 파이프라인으로 차별화
· AI 도슨트 인턴 → 국제기구 실무 통역·응대 훈련
· 대학·청년센터 연계 상시 채용 트랙
· 유치전 성패와 무관하게 지역 역량으로 축적

🔑 인프라 경쟁에서는 못 이겨도 "바로 보여줄 수 있는 도시"에서는 이깁니다

실행 로드맵

이미 시작된 기반 위에, 3단계로 쌓아올립니다

1단계 · 2026 하반기

🚀 기반 구축

혁신센터 개소(5월) · 추진위 구성 · AI 도슨트 50명 · Decidim 파일럿 · 작은도서관 3곳 전환

2단계 · 2027

📈 본격 확산

AI 스킬 오픈소스 공개 · 사회적기업 3개 인큐베이팅 · 도슨트 200명 · 작은도서관 15곳

3단계 · 2028~

🌱 글로벌 모델

글로벌 AI 허브 파트너 · 경기도 확산 · 국제 포럼 개최 · 45곳 전체 전환

기대 효과

행정 효율 · 시민 역량 · 지역 경제 · 글로벌 위상

20-30%
IT 예산 절감
24/7
AI 시민 서비스
200+
AI 도슨트 양성
전국 1호
오픈소스 거버넌스
💰

지역 경제 순환

지역화폐 지급 · 사회적기업 일자리 · CWB 자산 축적

👥

시민 역량 강화

수혜자가 아닌 시민 생산자로 성장

🌐

글로벌 영향력

UN·OECD 디지털 공공재 아시아 허브

재원: 블랙록 모델을 사회적금융으로

정부가 블랙록 MOU로 글로벌 자본을 이끌었듯,

사회연대기금, 임팩트 투자와 협업해 성장 동력을 만듭니다.

🇰🇷 국가 전략
블랙록 MOU
🏛️ 광명 전략
임팩트 투자 협업
🌱 SSE 생태계
동반 성장
📊

광명 SVI 기반 협업

사회적가치지표(SVI) 등 기존 성과 체계를 AI로 고도화, 임팩트 투자의 공통 언어로

🤝

투자단체와 동반 성장

유치가 아닌 협업 — 광명의 실증 데이터가 투자단체의 성장 동력이 됩니다

🔄

실증 → 성과 → 확대

AI 측정된 사회적 성과가 후속 투자를 이끄는 자기강화 루프

💡 정부가 블랙록과 글로벌 자본 MOU를 이끌었듯, 광명시가 임팩트 투자단체와 사회적금융 협업으로 성장 동력을 마련합니다

광명시가 표준을 만듭니다

🔓 오픈소스
+
🧠 AI 에이전트
+
💰 CWB
=
🏛️ 광명 모델

243개 지자체 중 롤모델이 됩니다
글로벌 AI 허브의 파트너 도시가 됩니다

사회적경제혁신센터 개소 · 2026년 5월 — 지금이 시작할 때

추가 제언: 광명동굴 × 업사이클 아트 페스티벌

에딘버러 프린지처럼 — 예술가가 직접 기획하고, 광명동굴이 무대가 됩니다

🎭

프린지 모델: 예술가 주도

심사 없이 누구나 참가 — 공연·전시·창작을 예술가 스스로 기획하고 매년 정기 개최

♻️

업사이클링 → 예술제로 승화

광명의 업사이클링 자산을 소재로 한 창작·전시·공연 — 폐자원이 예술이 되는 도시

⛰️

동굴의 강점 활용

도심 접근성 + 지하 격리성 = 오버투어리즘 우려 없는 유일한 페스티벌 공간

🤖

AI 시대의 새로운 경제활동

취업 너머의 창업·창작 — AI 스킬로 예술가가 직접 기획·마케팅·판매까지

🎨 에딘버러 프린지는 연 4억 파운드 경제효과. 광명동굴은 지하라는 세계 유일의 무대 — AI가 예술가의 창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모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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